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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성형외과

<데일리안> "9월 8일" 렉스성형외과 보도자료


티 안 나는 자연스런 아름다움, ‘미세자가지방이식’이 답?

평소 볼에 살이 없어 광대가 더 두드러져 보여 나이 들어 보인다는 소리를 곧잘 들었던 대학생 B양(23). 여름방학을 이용해 ‘미세자가지방이식’ 시술을 받았고, 그 결과 탱탱한 볼과 매끄러운 얼굴 옆 라인을 가지게 됐다.

B양과 같이 볼살이 없는 경우, 그리고 전체적으로 납작한 이마, 콧대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 팔자주름으로 고민인 경우 등 얼굴에 입체감이 없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렉스성형외과’의 정재훈 원장은 “이 경우, 지방이식을 통해 입체감을 원하는 부위에 시술할 수 있는데 미세자가지방이식술은 기존의 지방이식술에서 한층 그 효과를 높인 시술”이라고 설명한다.

과거 지방이식시술은 큰 덩어리 형태로 지방을 주입한 후에 지방 조직을 주물러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줬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바로 큰 덩어리로 주입되면 그 생착 과정에 있어서 부작용이 있을 뿐 아니라, 중앙부로의 혈류 공급이 어려워 많은 부분이 흡수되고, 생착되어진 지방은 울퉁불퉁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기존의 지방주입술의 단점을 극복하고, 주입 효과를 한 차원 높인 것이 콜만식 미세지방주입술이다. 미국 성형외과 의사인 Dr. Sydney R coleman이 원심 분리기를 이용하여 지방 흡입을 통해 추출한 내용물 중 혈액과 수액 oil 성분을 분리, 제거하고 순수한 지방 세포만을 이식하는 방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렇게 정제된 지방은 피하, 근육 내, 근육아래층 등으로 여러 층으로 골고루 분포하게 주입함으로써 생착률을 더욱 높이게 된다.

정재훈 원장은 “미세자가지방이식술은 자신의 지방을 이식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부작용 또한 적다는 점과 여러 층으로 골고루 주입하기 때문에 모양 또한 울퉁불퉁함 대신 매끈하고 입체적으로 자리 잡는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미세자가지방이식의 시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수술에 들어가기에 앞서 자세한 상담과 함께 수술 하려는 부위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수면 국소 마취에 들어가 지방채취 부위를 소독하고 복부나 허벅지에 얇은 관을 이용해 지방을 채취한다.

그리고 채취된 지방은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지방에서 순수한 지방세포만을 추출하게 되고, 원심분리기에서 채취한 지방세포를 가는 주입관을 이용해 원하는 부위에 주입하여 얼굴 윤곽을 교정한다.

그리고 이식 후, 남은 지방은 급속 냉동으로 보관할 수 있는데, 냉동상태여도 지방세포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후, 2~3차 이식 시술 시에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수술 후 개인 차이에 따라 멍과 붓기가 있을 수 있지만, 차츰 없어지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수술 후 약 2주간은 심하게 문지르거나 세안 등 얼굴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압구정성형외과 렉스성형외과 정재훈 원장]